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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성경의 장, 절의 구분 - 역사
작성자최고관리자
- 등록일 26-03-10
본문
◆ 성경의 장, 절의 구분 - 역사
성경 본래 원문에는 장과 절 없이 하나의 긴 텍스트로 기록되었습니다.
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장,절 체계는 지난 중세 시대에 인위적으로 넣은 것입니다.
1. 장(Chapter)의 구분:
현재와 같은 '장'의 구분은 1227년경 영국 성공회의 대주교였던 스티븐 랭턴(Stephen Langton)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.
2. 절(Verse)의 구분:
절의 구분은 인쇄술이 발달한 이후인 1550년대에 프랑스 인쇄 업자 "로베르 에스티엔"
(Robert Estienne, 스테파누스)이 검수용으로 번호를 도입했습니다.
(비화: 그가 말을 타고 여행 중에 절을 나누었다는 전설이 있는데, 이 때문에 가끔 문맥이 매끄럽지 않게 끊기는 절이 생겼다는 농담 섞인 이야기도 전해집니다.)
⚠️ 주의할 점
장과 절은 하나님이 직접 나누어 주신 것이 아니라, 성경 원문에 없는 사람이 편의를 위해 편집한 것입니다.
그러므로 장이 잘못 나뉘어 앞뒤 문맥이 어색하게 끊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.
예시: (이사야 52장 마지막 부분과 53장 초반은 고난받는 종에 대한 하나의 이야기지만, 장이 나뉘어 있어 별개의 내용처럼
보일 수 있습니다.)
즉 (제1 고난 / 제2 고난)의 장 제목을 정함으로 예수님이 2번 십가가의 고난을 당한 것이 됩니다.
따라서 장, 절을 기준으로 성경을 보면 진리의 말씀이 변질되는 위험성이 있습니다.
위 글의 내용은 - 제미나이(AI)에서 발췌함

